2020년 12월 11일 ‘글린다’ 자매가 전달한 메세지입니다. “다가오는 때에, 핍박이 극에 달할 때” ===========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너희의 심령을 조사하기를 열망한다 - 너희는 진실로 나의 것이냐? 너희는 진실로 다른 모든 것보다 나의 뜻을 열망하느냐? 나의 뜻이 너희의 뜻과 반대라고 해도? 나의 뜻이 너희에게 손실을 일으킨다고 해도? 내가 너희 심령의 첫사랑이어야만 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스스로 계신 이를 확실히 알기를 열망한다. 다가오는 때에, 핍박이 극에 달할 때 너희는 나를 부인할 많은 기회들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에 여전히 지구에 있는 자들에 관해, 너희는 나 또는 너희의 지구의 생명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완전히 헌신되어야만 한다. 핍박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