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1 : 8-12 ............... 바울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디모데를 생각했습니다 그는 헤어질 때 흘렸던 디모데의 눈물을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렇지만 디모데의 연약함과 담대하지 못함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불일듯이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 달콤한 말씀 2007.05.19
새 하늘과 새 땅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 달콤한 말씀 2007.05.11
주께 가까이 주께 가까이 ( 어노인팅 ) 주께 가까이 날 이끄소서 간절히 주님만을 원합니다 채워주소서.... 주의 사랑을..... 진정한 찬양 드릴수 있도록 .. 목마른 나의 영혼 주를 부르니 나의 맘 만져 주소서 주님만을 원합니다 더 원합니다 나의 맘 만져 주소서 ! 아 멘 .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 달콤한 말씀 2007.04.25
나는 나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나중이라 나는 알파 와 오메가 라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 나는 영존하는 자로다 나는 흠없는 어린양 진실한 하나님 말씀이라 나는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 전능한 하나님 ! 스스로 있는 자로다 아 멘 ! 달콤한 말씀 2007.04.14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 ( 神 ) 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 달콤한 말씀 2007.04.10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있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 전능하신 이 ,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 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 너희가 육.. 달콤한 말씀 2007.04.03
사랑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 요 14 :34-35 )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 달콤한 말씀 2007.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