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타무릎 '이란 기도를 너무해서 무릎이
낙타무릎 처럼 되었다는 뜻이다
예수님의 삶은 바로 이 낙타무릎의 삶이셨다
예수님은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셨고 12 제자를 뽑기 전날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고 십자가를 앞에두고 피땀 흘리는
기도를 하셨다 ( 마태복음 26 : 36-46 )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왜 그토록 간절한 모습으로
기도하셨는가 ? 기도하지 않고도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텐데 왜 무릎을 꿇고 밤이 맞도록 기도하신 것일까 ?
그것은 제자들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다
특히 귀신을 쫓는 능력을 행하신 후에 " 기도 외에는
이런 능력이 나갈 수 없느니라 " 고 하신 것은
제자들에게 기도의 절박성 , 절대성을 깨우쳐 주기
위함이었다 따라서 최고의 제자로써의 삶은
최고의 깊고 험난한 기도속에서 만들어질 것이다
최고의 제자 !
능력의 제자 !
죽는 모습까지 예수님 닮는 제자 !
그것은 오직 나의 뼈를 깎는 아픔의
기도 속에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