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5일 ‘그웬돌린’ 자매가 받은 메세지입니다.
“오늘 카톨릭에서 나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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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묘 교회 (거룩한 무덤 성당) 를
자주 방문했던 나의 가장 소중한 자녀들에게: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본다.
나는 너희 모두를 보며,
너희가 인정된 자로 자신을 나에게 드리기 위해
나의 거룩한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나는 지극히 실망한 하늘 아버지다.
자녀들아,
나의 거룩한 말씀 어디에서
의례적인 예배의 장소에서 조각상들에게 절하고 예배하라고 진술하느냐?
그렇게 말하는 곳은 없다고 하늘 군대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아무 곳도!
내가 하나님이며,
홀로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는 내 자녀들이 로마 카톨릭 교회와 그것의 모든 사기들에 의해
그렇게 오도되는 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나는 또한 내 자녀들이 나의 길들에 숙달되지 않은 것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너희는 나의 거룩한 계명들을 읽어보지 못했느냐, 가장 소중한 자들아?
그것은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말한다.
이 소위 교회는 실제로는 전혀 교회가 아니라,
지옥의 구덩이까지 쭉 인도하는 덫의 문을 가진 건물이다.
영원한 지옥불이 바티칸의 방식들을 따르는 나의 자녀들 모두를 기다린다.
거기서 나오너라, 나의 가장 소중한 자들아!
오늘 거기에서 나오너라.
내가 이 가증스런 장소와 그것의 모든 의례실들을 파괴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오랜 시간 전에 그들의 아버지 루시퍼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졌던 악령들에 의해 지어졌던 그것의 기초까지
내가 완전히 파괴할 것이다.
나는 하루 종일 이것을 듣는다, 가장 소중한 자들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왜 너희는 미혹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아버지” 라고 부르느냐?
자녀들아,
나의 거룩한 말씀 속에서는
너희는 오직 한 분만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진술한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의 하늘 아버지다.
내 자녀들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한다.
그리고, 비록 내가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일지라도,
나는 이 조롱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나는 나의 소중한 자녀들에게
너희의 하늘 아버지 외에는 너희 지구 위의 어느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라고 경고하기 위한
나의 거룩한 보좌로부터의 메아리로서
지진에 지진에 지진을 연달아 보낼 것이다.
이것은 극심한 불경이다, 가장 소중한 자들아.
내 자녀들 중 이 사탄의 회당에서 빠져나온 자들은
이 용의 소굴에서 예배하기 위해 여기에 남아있는 자들을
특별히 너희의 기도 가운데 올려드리고 있을 필요가 있다.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가 살고 있는 시간대를 이해하지 못하느냐?
너희는 그의 거룩한 자녀들을 모으기 위해
내가 나의 소중한 아들 예슈아(예수)를 돌려보낼 찰나라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들은 타락한 세상,
우상숭배와 오해에 물들어 있는 세상의 길들을 버린 나의 자녀들이다.
그들의 악령적 예배의 악취가 나의 콧구멍까지 올라와 있고,
나는 기록을 바로잡기 위해 갈 것이다.
이 교회는 땅으로 무너져내릴 것이고,
그것의 악마론의 기초는 그것들의 정체대로,
나의 소중한 자녀들을 지옥의 소굴로 직행시키는 덫의 문으로서 보여지게 될 것이다.
지금 거기서 나오너라, 나의 가장 소중한 자들아!
오늘 거기서 나오너라!
아빠 야훼로도 알려져 있는
아버지 하나님, 영존하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디모데후서 2:15, 개역개정>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출애굽기 20:4-5, 킹제임스 흠정역>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곧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마태복음 23:9, 새번역>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
<호세아 4:6, 개역개정>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요한계시록 18:4, 개역개정>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받지 말라’
[출처] 2017년 10월 5일 ‘그웬돌린’ 자매가 받은 메세지입니다. “오늘 카톨릭에서 나오너라.”|작성자 Creation
“오늘 카톨릭에서 나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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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묘 교회 (거룩한 무덤 성당) 를
자주 방문했던 나의 가장 소중한 자녀들에게:
자녀들아,
오늘 나는 너희를 본다.
나는 너희 모두를 보며,
너희가 인정된 자로 자신을 나에게 드리기 위해
나의 거룩한 말씀을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나는 지극히 실망한 하늘 아버지다.
자녀들아,
나의 거룩한 말씀 어디에서
의례적인 예배의 장소에서 조각상들에게 절하고 예배하라고 진술하느냐?
그렇게 말하는 곳은 없다고 하늘 군대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아무 곳도!
내가 하나님이며,
홀로 나만이 하나님이다.
나는 내 자녀들이 로마 카톨릭 교회와 그것의 모든 사기들에 의해
그렇게 오도되는 것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나는 또한 내 자녀들이 나의 길들에 숙달되지 않은 것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너희는 나의 거룩한 계명들을 읽어보지 못했느냐, 가장 소중한 자들아?
그것은 너희가 너희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말한다.
이 소위 교회는 실제로는 전혀 교회가 아니라,
지옥의 구덩이까지 쭉 인도하는 덫의 문을 가진 건물이다.
영원한 지옥불이 바티칸의 방식들을 따르는 나의 자녀들 모두를 기다린다.
거기서 나오너라, 나의 가장 소중한 자들아!
오늘 거기에서 나오너라.
내가 이 가증스런 장소와 그것의 모든 의례실들을 파괴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주 오랜 시간 전에 그들의 아버지 루시퍼와 함께
하늘에서 떨어졌던 악령들에 의해 지어졌던 그것의 기초까지
내가 완전히 파괴할 것이다.
나는 하루 종일 이것을 듣는다, 가장 소중한 자들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왜 너희는 미혹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을 “아버지” 라고 부르느냐?
자녀들아,
나의 거룩한 말씀 속에서는
너희는 오직 한 분만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진술한다.
그리고, 그것은 너희의 하늘 아버지다.
내 자녀들이 지식이 없어서 멸망한다.
그리고, 비록 내가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일지라도,
나는 이 조롱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
나는 나의 소중한 자녀들에게
너희의 하늘 아버지 외에는 너희 지구 위의 어느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라고 경고하기 위한
나의 거룩한 보좌로부터의 메아리로서
지진에 지진에 지진을 연달아 보낼 것이다.
이것은 극심한 불경이다, 가장 소중한 자들아.
내 자녀들 중 이 사탄의 회당에서 빠져나온 자들은
이 용의 소굴에서 예배하기 위해 여기에 남아있는 자들을
특별히 너희의 기도 가운데 올려드리고 있을 필요가 있다.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가 살고 있는 시간대를 이해하지 못하느냐?
너희는 그의 거룩한 자녀들을 모으기 위해
내가 나의 소중한 아들 예슈아(예수)를 돌려보낼 찰나라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이들은 타락한 세상,
우상숭배와 오해에 물들어 있는 세상의 길들을 버린 나의 자녀들이다.
그들의 악령적 예배의 악취가 나의 콧구멍까지 올라와 있고,
나는 기록을 바로잡기 위해 갈 것이다.
이 교회는 땅으로 무너져내릴 것이고,
그것의 악마론의 기초는 그것들의 정체대로,
나의 소중한 자녀들을 지옥의 소굴로 직행시키는 덫의 문으로서 보여지게 될 것이다.
지금 거기서 나오너라, 나의 가장 소중한 자들아!
오늘 거기서 나오너라!
아빠 야훼로도 알려져 있는
아버지 하나님, 영존하시는 하늘 아버지께서.”
<디모데후서 2:15, 개역개정>
‘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출애굽기 20:4-5, 킹제임스 흠정역>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곧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마태복음 23:9, 새번역>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
<호세아 4:6, 개역개정>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요한계시록 18:4, 개역개정>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받지 말라’
[출처] 2017년 10월 5일 ‘그웬돌린’ 자매가 받은 메세지입니다. “오늘 카톨릭에서 나오너라.”|작성자 Creation
출처 : 김베드로의 외침
글쓴이 : 아삽과 헤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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