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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I AM WITH YOU(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전례가 없는 큰 박해가 다가오고 있다)-BYRON SEARLE(18.5.27)

빛에스더 2018. 12. 1. 13:33

https://byronsearle.blogspot.com/2018/05/i-am-with-you.html

 

-나는 너희와 함께 있다-

 

아들아, 내가 네게 말하는 이 말들을 적으라. 내 남은 자들과 내 자녀들이 앞에 놓인 것을 알아야만 하기 때문이다. 전례가 없는 큰 박해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내 이름을 시인하는 모든 사람들이 쫓기고, 투옥이 될 것이다. 성경은 아들이 아비를 대적하고, 딸이 어미를 대적할 때에 대해 말한다. 그것은 염소가 포상금을 위해 양을 고발하는 시절이 될 것이다.

 

아들아, 내 자녀들에게 그 무엇이 다가오거나 닥쳐도, 내가 그들과 함께 있다고 말하라. 나의 참 선지자들과 내 남은 자들 중 상당수가 투옥될 것이다. 허나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감옥에서 많은 이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내 남은 자들이 거기에 있다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주: 있다가 없다?--투옥된 '남은 자들'이 어느 순간 사라지는 사건(휴거)이 일어나고, 이를 직접 목도한 교도소 안 수감자들이 믿음을 갖게 됨을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정부는 나에 관한 모든 대화를 침묵시킬 것이다. 

 

아들아, 기도로 나를 찾으라. 내 음성을 듣는 것을 배우라. 나를 찾는 모든 내 자녀들과 나는 대화할 것이기 때문이다. '3일간의 흑암'에 관해서, 많은 이들이 비웃고, 내 남은 자들이 거짓말쟁이들이라고 말한다.

 

내가 지금 너희에게 말하건대, 이 흑암은 밤의 어둠과 같지 않다. 그것은 짙고, 그것은 악하다. 만약 너희가 기상해서, 밝아야만 할 때 이 흑암을 본다면, 밖에 나가지 말라. 

 

아들아, 많은 이들이 말한다. '나는 더 이상 말하지 않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지 않는다, 일찍이 말해진 모든 것은 성경에 있다' 내가 말하건대, 요한에게 그가 들었던 '일곱 우뢰'에 대해 물어보라.

 

또는 내가 말했던 다니엘과 에녹에게, 내가 봉인하라고 말한 그 비밀들에 대해 물어보라. 나는 내가 원하는 자에게, 내가 원하는 때, 그리고 만약 그것이 매일이라면 매일, 말한다.

 

진실로 나를 찾는 이들은 내 음성을 듣는다. 나를 찾는 상당수가 내 음성을 인지하지 못한다. 허나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사람들은 나를 공식화하기 위해 애쓴다.--그들은 그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한 상자 안에 나를 가둔다.

 

내가 말하건대, 나는 그 상자 밖에 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와서 너희와 먹고 마실 것이다.

 

많은 이들이 다가오는 날들에 실족할 것이다. 그들이 그들에게 임한 때를 모르기 때문이다. 그 하나냐(거짓 선지자)들이 거짓말을 믿도록 그들을 속여왔다. 하여 그들은 내 음성을 듣지 않는다.

 

내가 말하건대, 나는 곧 간다.---파멸도 그러하다.

 

아들아, 나는 전심으로 나를 찾는 이들을 축복한다.

 

잠잠하고 귀를 기울이라.

 

나는 너희, 내 자녀들을 사랑한다. 그리고 너희가 나와 아버지와 함께 있기를 소망한다.

 

아멘.

 

구원주 예수. 

 

 

출처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글쓴이 : 무명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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