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fred Stieglitz (America, 1864-1946)
Winter, Fifth Avenue, 1893
Old And New New York, 1910
The Steerage, 1907
The Terminal, 1893
A Snapshot, Paris, 1911
A Snapshot, Paris, 1911
The Hand Of Man, 1902
The Dirigible, 1910
The City Of Ambition, 1910
Going To The Start, 1905
Winter, Fifth Avenue, 1893
Spring Showers, The Coach, 1902
딱 거기까지만 머물렀으면 좋았을 게다
빠르게 변화하는 문명으로 우리가 얻은 것이 무엇일까
편리와 바꾼 메마름 속에서
타산 없는 그리움은 바보의 일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여백처럼
다 채워지지 않은 모자람 속에서
진정한 인간의 고뇌가 나오는 것은 아닐지
내 태어남보다 먼저였던 도시
그 눅눅한 정경이
아직 내게 희망이라고 되돌아보게 하는지도 모른다.
출처 : 피가 지기 전에
글쓴이 : 알려하지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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